[사진]'남편의 입관식, 힘겨운 걸음'

[사진]'남편의 입관식, 힘겨운 걸음'

유동일 기자
2009.08.20 13:54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사흘째를 맞는 20일 오전 이희호 여사가 입관식 참석을 위해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김 전 대통령의 임시 빈소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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