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CEO 그랑프리'서 박철원 에스텍 대표이사가 이현재 한국CEO연구포럼 명예이사장(사진 왼쪽)으로부터 공로패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