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내린 폭설로 서울지역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4일 오전 여의도공원에서 어른들의 출근길 대란은 아랑곳없이 어린이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