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천안함 침몰 해역에서 인양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12일 오후 함미사고해역에서 함미인양크레인 삼아2200호가 백령도 인근연안으로 함미를 이동시킨 뒤 야간 인양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 다영 "아빠가 남긴 빚 수십억"...11살에 혼자 고시원 생활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