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영향으로 한반도 대기 중 방사능 물질이 측정된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서울환경연합회원들이 시민들에게 오는 7일부터 예보된 비를 맞지 말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