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영향으로 한반도 대기 중 방사능 물질이 측정된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서울환경연합회원들이 시민들에게 오는 7일부터 예보된 비를 맞지 말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