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영향으로 한반도 대기 중 방사능 물질이 측정된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을 지나는 시민들이 비 내리는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