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물질 함유가 우려되는 비가 전국적으로 내리는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성동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선측정소에서 한 연구원이 강수에 함유된 방사능물질 함유량을 측정하기위해 빗물 채취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