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아쉬운 2위.. 日 안도 미키 1위

김연아, 아쉬운 2위.. 日 안도 미키 1위

김병근 기자
2011.04.30 22:17

'피겨 여왕' 김연아(21, 고려대)가 아쉽게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우승을 놓쳤다.

김연아는 한국시간 30일 밤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프리프로그램에서 128.59점을 얻었다.

이로써 김연아는 쇼트(65.91점)를 포함해 총점 194.50점을 얻어 195.79점을 획득한 일본 안도 미키에게 우승을 넘겨주게 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