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21, 고려대)가 아쉽게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우승을 놓쳤다.
김연아는 한국시간 30일 밤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프리프로그램에서 128.59점을 얻었다.
이로써 김연아는 쇼트(65.91점)를 포함해 총점 194.50점을 얻어 195.79점을 획득한 일본 안도 미키에게 우승을 넘겨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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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21, 고려대)가 아쉽게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우승을 놓쳤다.
김연아는 한국시간 30일 밤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프리프로그램에서 128.59점을 얻었다.
이로써 김연아는 쇼트(65.91점)를 포함해 총점 194.50점을 얻어 195.79점을 획득한 일본 안도 미키에게 우승을 넘겨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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