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17일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살맛나는 세상을 꿈꾸는 사회적기업가 21인의 세상고쳐쓰기' 출판기념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 책은 다년간 사회적기업 관련 활동을 해 온 이회수 사회적기업경기재단 상임이사가 기획했다. 2012.4.1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하희라 시모상 "눈앞 흐려지며 식은땀"…이상순 괴롭힌 '이 질환' 정시아 "VIP 조리원 아이 딱 4명...이 사람 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