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인턴기자 =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주최 '제1회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에서 배우 정은표와 자녀 하은, 지웅 남매가 그림 편지를 쓰고 있다. 이번 대회는 아프리카 빈곤아동들의 꿈을 응원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작성된 편지는 아프리카 르완다 아동 '마르땡'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2012.10.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54살 어린 후배' 김다현 저격한 심수봉...하루 만에 "실언"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 "잘난 척해서 밥맛 없어"...이영자, 면전서 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