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인턴기자 =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주최 '제1회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에서 배우 정은표와 자녀 하은, 지웅 남매가 그림 편지를 쓰고 있다. 이번 대회는 아프리카 빈곤아동들의 꿈을 응원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작성된 편지는 아프리카 르완다 아동 '마르땡'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2012.10.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에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7억 내놔" 김호중, 악플러 상대 소송 패소 확정…소송비용도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