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성추문 검사 사건의 피해여성 사진 유출에 연루된 의정부지방검찰청 국모 검사(38·사법연수원 36기)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은 가운데 임병숙 수사과장과 사이버수사팀 관계자가 수사 상황을 취재진에게 설명하고 있다. 현직 검사가 경찰의 소환 조사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2.12.31/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 벌써 새 연인을 만나?...전남친 환승연애에 불법촬영물 복수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