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열린 PC방 소상공인 생존권 수호를 위한 결의대회에서 PC방 업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은 PC방 금연법 유예 연장안을 통과해야 한다며 금연법의 여파로 PC방 업계가 어려움에 처할수 있다고 주장했다. 2013.4.12/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