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는 지난 13일 안산 상록구 사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 돕기 성금 303만 5천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산대 김재중 교목실장은 "이 성금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금으로 매년 부활절을 맞아 나눔의 실천을 위해 안산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소운 사2동장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한 것 같다. 후원자의 뜻에 따라 성금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