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재명 기자 =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에 다수의 한국인이 타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29일(현지시간) 수백 명의 구조대원들이 시내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둑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헝가리 수도에서 관광용으로 이용되던 강보트가 수십 명을 태우고 전복되어 3명이 숨지고 16명이 실종되면서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 로이터=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김다현 비판 심수봉, "큰소리 나면 쓰러져" 희귀병 고백 "며느리가 시아버지 꾀어, 손자 DNA검사 해야" '53세' 고소영, 경로우대 할인받고 충격..."현타 왔다" "모유 단유? 네가 엄마냐" 비난한 남편, 아내에 둘째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