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 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서울 종로구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7일 종로구에 따르면 관내 한국의학연구소(KMI) 세종빌딩에 근무하는 28세 여성 A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KMI 직원 A씨는 6층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고, 거주지는 강남구 개포동이다. A씨는 발열 등 증상이 있어 강북삼성병원을 찾다. 검체 조사 뒤 자가격리를 실시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독자들의 PICK 지금 962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