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 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서울 종로구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7일 종로구에 따르면 관내 한국의학연구소(KMI) 세종빌딩에 근무하는 28세 여성 A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KMI 직원 A씨는 6층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고, 거주지는 강남구 개포동이다. A씨는 발열 등 증상이 있어 강북삼성병원을 찾다. 검체 조사 뒤 자가격리를 실시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독자들의 PICK!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 손담비 또 논란..."신발 신고 침대에? 무슨 매너냐" 누리꾼 '시끌' 돌아가신 부모님의 선물? "성묘 다녀오는 길에 산 복권 1등 대박" '윤수영♥' 김지영, 출산 6일 만에 부기 뺀 근황…"7kg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