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 사진=뉴시스 동아에스티 연구소에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청은 27일 동아에스티 연구소 파견업체 직원 A씨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경북 안동에 방문했다. 안동 확진자가 방문한 노래방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5일부터 증상을 느낀 A씨는 다음날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27일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동아에스티 연구소와 인재개발원도 폐쇄됐다. 독자들의 PICK 지금 962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