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 사진=뉴시스 동아에스티 연구소에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청은 27일 동아에스티 연구소 파견업체 직원 A씨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경북 안동에 방문했다. 안동 확진자가 방문한 노래방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5일부터 증상을 느낀 A씨는 다음날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27일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동아에스티 연구소와 인재개발원도 폐쇄됐다. 독자들의 PICK!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성관계 해주면…" 성폭행 당한 여성에 경찰이 한 말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75억 대출받아 11년 만에 13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