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참고 이미지/사진=뉴시스 삼성전자 본사를 대상으로 한 협박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20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0분쯤 119 웹 신고센터에 "삼성전자 본사를 테러하기로 마음 먹었다"는 취지의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신고를 토대로 폭발물 등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울러 신고 접수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삼성전자 본사는 보안이 철저해 (협박 글의) 신뢰성은 낮아 보인다"고 했다. 독자들의 PICK!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 벌써 새 연인을 만나?...전남친 환승연애에 불법촬영물 복수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