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린 여성 A 씨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7.10/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독자들의 PICK 지금 3,277명 읽는 중 1차예련 '학폭' 부인에도..."가족까지 비난받아" 소속사 경고 2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 3방송 접은 김기수, 얼굴 또 달라져…깜짝 근황 4모델 김자연, 70세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과 결혼…25세 차 극복 5"되게 민감하시네요?"…출연자 몰래 촬영 32기 영수,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