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 2027년 정기주총 대응 전략 세미나 17일 개최

법무법인 바른, 2027년 정기주총 대응 전략 세미나 17일 개최

송민경 (변호사)기자
2026.11.0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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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이 보투랩(투썬ESG), 한국의결권자문(KORPA)과 함께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IR협의회 IR Room에서 '2027년 정기주주총회 대응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사진제공=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바른이 보투랩(투썬ESG), 한국의결권자문(KORPA)과 함께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IR협의회 IR Room에서 '2027년 정기주주총회 대응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사진제공=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보투랩(투썬ESG), 한국의결권자문(KORPA)과 함께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IR협의회 IR룸에서 '2027년 정기주주총회 대응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2027년 정기주총을 앞둔 기업이 주요 법적 쟁점과 대응 전략을 선제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진성훈 코스닥협회 연구정책그룹장이 '2027 정기주총 준비를 위한 상법·자본시장법 주요 동향'을, 정석호 한국의결권자문(KORPA) 대표가 '스튜어드십 코드와 기관투자자·행동주의 투자자 소통 전략'을 발표한다. 이어 한태영 바른 변호사가 '이사 보수에 관한 판례 동향과 주총 결의 및 관리 방안'을 주제로, 최근 이사 보수를 둘러싼 분쟁 흐름과 기업의 관리 포인트를 짚는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권재열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전자주주총회 개최·운영의 법적 쟁점과 대응 방향'을 발표해 내년 1월 도입되는 전자주주총회의 실무 쟁점을 다룬다. 이어 오유미 보투랩(투썬ESG) 이사가 '주주 커뮤니케이션과 의결권 확보 전략'을 제시한다. 개회사는 정석호 KORPA 대표가 맡으며, 세미나 말미에는 발표자 전원이 참여하는 질의응답(Q&A)이 진행된다.

세미나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한국IR협의회 IR Room에서 바른 한승엽 변호사 사회로 열리며 상장사 IR·공시·법무·주식사무 담당자 및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한다.

한편 바른은 1998년 창립된 이래 빠르게 성장했다. 전문인력의 지속적인 충원, 구성원 변호사의 높은 업무 관여도, 전문조직 강화, 바른의 법률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바른은 고유한 지식과 정보를 축적하고 융합시켜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는 등 로펌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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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경 (변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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