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사진=OSEN) 배연주(22, KGC인삼공사)가 2012 런던올림픽 여자 배드민턴 단식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1로 티징위(말레이시아)를 물리쳤다. 배연주는 1세트를 16-21로 내줬지만, 2세트부터는 특유의 랠리게임으로 21-15로 승리했다. 이어 상승세를 탄 배연주는 마지막 세트를 21-12로 손쉽게 승리하며 게임을 승리로 가져갔다. 배연주는 오는 31일 알레그리니 아그네세(이탈리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독자들의 PICK!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 "T팬티 입고 와" 김경욱 발언에 장윤정 질색..."성희롱" "남편 단점 딱 하나" 시모에 아내 생리통까지 보고..."감옥" "나도 황정민과 식사·통화, 적당히 해" 또 다른 팬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