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출신 해설위원 유희관이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 경기를 찾아 두산의 승리를 응원하고 있다. 9회초 선두타자 양의지가 2루타로 아슬아술하게 2루에서 세이프가 되자 세이프를 외치고 있는 유희관. 2025.08.05.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