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정우가 9회 구원 등판, 세이브를 한 후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년 새 두 번이나 …주진모, '5000만원' 잭팟 터졌다 "아내 화장실 간 사이"…맞선행사 달려가 총각 행세한 남편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