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두손으로 공손히'

[포토]'두손으로 공손히'

장충=강영조 기자
2026.02.25 20:39
우리 알리와 박진우가 2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OK저축은행 경기에서 디미트로프와 네트위 승부를 펼쳤다.

우리 알리와 박진우가 2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디미트로프와 네트위 승부를 펼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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