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슛 시도하는 삼성 이건희

[사진]슛 시도하는 삼성 이건희

OSEN 제공
2026.02.28 18:49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서울 이랜드의 경기에서 수원이 시즌을 시작했다. 이랜드는 수원전에서 5승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천적이다. 후반에 수원 삼성 이건희가 슛을 시도했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28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수원 삼성과 서울 이랜드의 경기가 열렸다.

‘명장’ 이정효 감독 영입으로 화제를 모은 수원은 승격 라이벌이자 천적으로 꼽히는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시즌의 닻을 올렸다. 이랜드는 수원전 5승 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후반 수원 삼성 이건희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02.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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