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 도쿄돔에서 WBC 아시아라운드 체코와 대만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무사 2루 상황에서 장위의 안타로 페어차일드가 득점을 올렸다. 페어차일드는 동료들의 환영을 받았다.

[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 7일 일본 도쿄돔에서 WBC 아시아라운드 체코와 대만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무사 2루 장위의 안타로 득점을 올린 페어차일드가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3.07/[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