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경 '양효진 경기인데 일어나야지'

[사진]김연경 '양효진 경기인데 일어나야지'

OSEN 제공
2026.03.08 17:22
8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은 리그 2위를, 페퍼저축은행은 6위를 기록 중이었다. 현대건설 양효진의 은퇴식을 앞두고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경기 중 응원을 펼쳤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8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은 21승12패(승점 62)로 리그 2위를, 페퍼저축은행은 14승 19패(승점41)로 6위를 기록 중이다.

현대건설 양효진 은퇴식을 앞두고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경기 중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3.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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