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은 21승12패로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며, 페퍼저축은행은 14승 19패로 6위를 기록 중이다. 양효진을 비롯한 현대건설 선수들이 2세트 승리에 기뻐했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8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은 21승12패(승점 62)로 리그 2위를, 페퍼저축은행은 14승 19패(승점41)로 6위를 기록 중이다.
양효진을 비롯한 현대건설이 2세트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 2026.03.0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