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SSG 랜더스가 KIA 타이거즈에 3-2로 승리했다. SSG의 타케다 쇼타는 3이닝 퍼펙트 투구를 선보였다. 두산 출신 거포는 선제 마수걸이포를 날리며 재기를 알렸고, 경기를 마친 SSG 선수들은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OSEN=광주, 민경훈 기자]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SSG은 KIA에 3-2로 승리했다.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타케다 쇼타가 3이닝 퍼펙트 투구를 했다. 두산 출신 276홈런 거포는 선제 마수걸이포를 날려 재기를 알렸다.
경기를 마치고 SSG 선수들이 마운드 위에서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13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