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리틀/초등야구, 여자야구, 대학야구를 한자리에 모아 프로 무대 경험 제공 및 동기를 부여하고 아마야구 전반의 위상 제고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정된 업체는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대행하며,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4월 30일 오후 3시까지 KBO 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2026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는 야구의 미래와 다양성을 대표하는 리틀/초등야구, 여자야구, 대학야구를 한자리에 모아 프로 무대 경험 제공 및 동기를 부여하고, 팬과 미디어의 관심을 유도해 아마야구 전반의 위상 제고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업무 수행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서류를 첨부해 4월 30일 오후 3시까지 KBO 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우편, 팩스로는 접수가 불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