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시행

2026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시행

김동윤 기자
2026.03.22 22:01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리틀/초등야구, 여자야구, 대학야구를 한자리에 모아 프로 무대 경험 제공 및 동기를 부여하고 아마야구 전반의 위상 제고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정된 업체는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대행하며,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4월 30일 오후 3시까지 KBO 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사진=KBO 제공
/사진=KBO 제공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2026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는 야구의 미래와 다양성을 대표하는 리틀/초등야구, 여자야구, 대학야구를 한자리에 모아 프로 무대 경험 제공 및 동기를 부여하고, 팬과 미디어의 관심을 유도해 아마야구 전반의 위상 제고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업무 수행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서류를 첨부해 4월 30일 오후 3시까지 KBO 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우편, 팩스로는 접수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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