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SSG]출발이 삐걱 '1회초 3실점' 랜더스 타케다

[한번에SSG]출발이 삐걱 '1회초 3실점' 랜더스 타케다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4.01 18:51
랜더스 우완투수 타케다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타케다는 1회초 만루 위기에 몰리는 등 3실점했다.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투수로 나섰다.

랜더스 우완투수 타케다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투수로 나섰다.

1회초 만루위기에 몰리는 등 3실점했다. 2026.04.01.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