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혜령 'S라인 청도의 딸'

[포토] 신혜령 'S라인 청도의 딸'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4.18 19:10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치어리더 신혜령이 상큼한 응원을 펼쳤다. 신혜령은 'S라인 청도의 딸'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치어리더 신혜령이 상큼한 응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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