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원형 감독 '이유찬 믿었다'

[포토] 김원형 감독 '이유찬 믿었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4.18 20:43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이유찬은 연장 10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끝내기 2루타를 쳤다. 경기가 끝난 후 이유찬은 김원형 감독의 환영을 받았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이유찬이 연장 10회말 1사 1,2루에서 끝내기 2루타를 날리고 경기를 끝낸 후 김원형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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