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금발의 헤드뱅잉 '가끔 어질' 두치 서현숙

[포토]금발의 헤드뱅잉 '가끔 어질' 두치 서현숙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5.03 16:27
두산 치어리더 서현숙이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응원했다. 서현숙은 헤드뱅잉을 하며 열띤 응원을 이어갔다. 그녀는 금발의 헤드뱅잉으로 시선을 모았다.

두산 치어리더 서현숙이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헤드뱅잉을 하며 열띤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03.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