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유영 '가능한 길게 던지리'

[포토] 김유영 '가능한 길게 던지리'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03 16:43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김유영이 역투했다. 김유영은 가능한 길게 던지기 위해 노력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김유영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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