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우완투수 최민준이 5월 5일 어린이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역투했다. 최민준은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을 선사했다. SSG 우완투수 최민준이 5월 5일 어린이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2026.05.05. 독자들의 PICK!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술 마시자고 먼저 꼬셨다"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첫 만남 비화 "블랙핑크 지수가 옷 훔쳐갔다" …폭로한 디자이너, 돌연 "오해" 김학래 "임미숙 두고 외도? 룸살롱·도박…속 많이 썩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