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년차 엘린이 박채이 '네 살 데뷔는 무리였어'

[포토] 4년차 엘린이 박채이 '네 살 데뷔는 무리였어'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05 14:07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년차 엘린이 박채이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하려 했다. 그러나 박채이는 만원 관중의 환호에 울음을 터뜨렸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년차 엘린이 네 살 박채이(박동원 딸)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하려다 만원 관중의 환호에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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