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내야수 고승민이 불법도박 파문 징계를 마치고 돌아왔다. 고승민은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수비훈련에 열중했다. 그는 복귀 후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불법도박 파문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 롯데 내야수 고승민이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수비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2026.05.06.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37세' 2PM 닉쿤, 턱살 접히고 '후덕'...확 변한 모습에 '깜짝'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