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박 파문 징계를 마친 롯데 내야수 나승엽이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훈련했다. 나승엽은 수비훈련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그라운드가 그리웠다는 마음을 표현했다. 불법도박 파문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 롯데 내야수 나승엽이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수비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2026.05.06. 독자들의 PICK! "장인과 바람?" "외출한 아내 속옷 벗겨"…의처증 '충격' 사례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술 마시자고 먼저 꼬셨다"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첫 만남 비화 김학래 "임미숙 두고 외도? 룸살롱·도박…속 많이 썩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