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6번타자 전민재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경기 5회초에 좌월 만루홈런을 터트렸다. 전민재의 그랜드슬램으로 롯데는 경기를 5-2로 뒤집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김태형 감독은 홈인하는 전민재를 축하하며 기쁨을 나타냈다.

롯데 6번타자 전민재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5회초 1사 만루에서 바뀐투수 이로운을 상대로 좌월 만루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전민재의 그랜드슬램으로 5-2로 경기를 뒤집은 롯데. 김태형 감독도 축하한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