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경기 6회말에 김진욱을 교체했다. 불펜 김강현이 위기를 막아내자 김태형 감독은 박수를 보냈다. 롯데는 전민재의 그랜드슬램에 힘입어 5-2로 경기를 뒤집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말 김진욱을 교체하고 불펜 김강현이 위기를 막아내자 박수를 치고 있다. 전민재의 그랜드슬램으로 5-2로 경기를 뒤집은 롯데. 2026.06.16.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MC몽, '불륜 부인'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에도…웃으며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