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발투수 양창섭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중 안치홍의 타구에 맞고 쓰러졌다. 사고는 4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발생했으며 양창섭은 그라운드에 쓰러진 후 안정을 찾았다. 해당 경기는 2026KBO리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삼성 선발투수 양창섭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4회말 2사 1루에서 안치홍 타구에 맞고 그라운드에 쓰러지고 있다.. 2026.07.23. 독자들의 PICK! 탁재훈, 연 매출 2천억 소개팅녀에 "여보"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여성 3명과 불륜"...밤마다 러닝모임 간 남편 뒷조사 '이수와 이혼' 린 상담 폭로한 AI..."조용히 해!"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