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트윈스는 올해 대만 웨이취안 드래곤스와 마케팅 및 응원문화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잠실을 방문한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들은 단독 공연과 합동 응원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LG트윈스는올해웨이취안드래곤스와마케팅 및 응원문화 교류를 위한MOU를 체결했다.지난5월LG트윈스응원단이 대만타이베이에서합동 응원을 진행한 데 이어25일과26일엔웨이취안드래곤스응원단이 잠실야구장에서 단독 공연과 합동 응원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잠실을 방문한 대만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들이 야구장을 배경으로 SNS 영상을 찍을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8.25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