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진 김호령,'승부는 연장으로'

[사진]삼진 김호령,'승부는 연장으로'

OSEN 제공
2026.08.29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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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올러를, SSG은 아빌라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9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KIA 김호령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OSEN=광주, 이대선 기자]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올러, SSG은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2사 1,2루에서 KIA 김호령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6.08.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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