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서여진 치어리더가 지난 8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무대 단상에 올랐다. 서여진은 2025년 울산 HD FC와 경남 FC 응원단으로 데뷔한 후 농구와 배구 코트를 넘나들며 대세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부터는 KBO리그 LG 트윈스 응원단에 합류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OSEN=잠실, 박준형 기자] LG 서여진 치어리더가 지난 8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무대 단상에 올랐다.
서여진은 2025년 울산 HD FC, 경남 FC 응원단으로 데뷔한 후 농구, 배구 코트를 넘나들며 대세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부터는 KBO리그 LG 트윈스 응원단에 합류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서여진 치어리더의 무대를 영상으로 담았다. 2026.09.01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