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좌완투수 류현진이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베테랑의 역할을 강조하며 역투를 펼쳤다. KT 측에서는 소형준이 선발 투수로 나서 맞대결을 벌였다. 한화 좌완투수 류현진이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KT는 소형준이 선발로 나섰다. 2026.09.02.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축협 비판한 박항서...이영표·박주호에 남긴 말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