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투수 올러가 다시웃는치과의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올러는 8월 한 달간 4경기에 출전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1.44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시상식은 9일 광주 NC전에 앞서 열렸으며 다시웃는치과의원 양현중 원장이 시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OSEN=길준영 기자] KIA 타이거즈 애덤 올러가 구단 월간 MVP를 수상했다.
KIA는 9일 “투수 올러가 다시웃는치과의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9일 광주 NC전에 앞서 열렸다”고 전했다.
올러는 올해로 KBO리그 2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에는 24경기(141⅓이닝) 11승 9패 평균자책점 2.99를 기록중이다. 8월에는 4경기(25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44로 활약했다.
KIA는 “이날 시상은 다시웃는치과의원 양현중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