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를,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도루에 성공했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루에서 LG 오스틴이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09.2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