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이강인을 비롯한 일부 선수들이 본부석 스카이 박스에서 경기를 관전했다. 이들은 경기장 본부석에서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봤다.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이강인을 비롯한 일부 선수들이 본부석 스카이 박스에서 관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네 똥, 네가 치워" 서인영 이혼에 아빠의 돌직구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