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폭투로 위기 맞은 김서현

[사진]폭투로 위기 맞은 김서현

OSEN 제공
2026.10.0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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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김성진을, 한화는 정우주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한화 김서현이 폭투를 던진 후 아쉬워했다.

[OSEN=고척, 이대선 기자]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성진, 한화는 정우주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2루에서 한화 김서현이 폭투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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